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By 얄개, With (0) Comments
  역사의 현장, 죠슈아 트리 국립공원

  죠슈아 트리 국립공원(Joshua Tree National Park)
안에서 유일하게 안내 여행으로만 출입
이 가능한 곳인 데저트 퀸 랜치(Desert Queen Ranch)를 다녀왔다. 이곳에 마을이 형성된 것은 오래전 인디안들이 생활하던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너무 긴 역사 얘기라 생략하고, 근대사로 돌아와서 이곳에 정착하여 공원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짧게 얘기하면, 최초로 이곳에 마을을 만든 사람은 윌리엄 키스(William Keys)라는 분이 었다고 한다. 물론 그 이전에는 금광이 발견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있었으나 폐광 이후 이곳의 땅을 일구고 지금의 죠슈아 공원이 되기까지 노력한 분은 키스와 그의 가족이었다고 합니다. 


안내원의 설명을 듣고 있는 우리 가족과 함께했던 일행들
이 날은 총 11개팀이 함께 관람했다.
그 당시에 철공소로 사용됐던 건물 / 안에는 그 당시 쓰던 물건이 잘 보관되어 있었다.


(사진설명 : 가족들이 살던 집 + 학교, 운송수단, 곡식을 갈던 곳)

아이들의 교육을 위하여 학교도 만들어 주변 마을의 아이들도 여기서 공부했으며,
또한 작은 개울을 막아 댐을 만들어 메기도 길렀고, 여름이면 아이들이 물놀이도 즐겼단다.
자동차의 부품 및 기타 필요한 도구들은 직접 철공소에서 제작하여 썼다고 한다.
서부 개척시대를 다시 보는듯 한 즐거움이 있었다.




     
얄개 블로그는 사회적 이슈와 다양한 정보 등이 공유되길 희망합니다. 블로그의 모든 글은 누구나 공유할 수 있습니다. 'Twitter', 'Facebook' 은 물론이고 "Share" 를 누르면 E-mail, 구글, 피드버너 등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단, 글을 사용하실 경우 꼭 출처(얄개's Blog)를 밝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