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얄개, With (25) Comments | ||
NBA 최고의 슈터는 누구일까?
2009-2010 NBA 시즌이 화려하게 개막된 가운데, 올해도 작년도 챔피언인 LA 레이커스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NBA 닷컴에 소개된 재미있는 설문조사 내용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단장들은 선수단을 이끄는 최고 수장이며, 더불어 선수 이적과 영입 등에 대한 최종 결정권자이기도 하다. 단장 한 명에 의해 구단의 팀 칼라와 팀의 흥망성쇄가 좌우될 정도로 단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이러한 단장들이 NBA 팀과 선수들에 대한 평가서를 작성하였다. 시즌 전망, 선수 예상, 신인 및 외국선수 전망, 감독, 기타 시즌전반 사항에 대한 설문 내용 중 일부를 공개한다.
최고 슈터는 레이 알렌, 가장 빠른 선수는 크리스 폴, 마지막 슛은 코비 브라이언트.
(최고의 슈터)
레이 알렌(보스톤 셀틱스)은 또 한번 NBA 최고의 슈터로 인증받았다. 지난 시즌 루이스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3점 슛을 성공(199개)시킨 알렌은 성공율에서도 40.9%를 기록했다. 그의 깔끔한 슛 폼은 이미 많은 이들로부터 찬사를 받아왔던 부분이다.
1위 레이 알렌
2위 제이슨 카포노
그 외 조 존슨, 카일 코버, 케빈 마틴, 스티브 내쉬, 스미스 Jr 등이 선정됐다.
2위 제이슨 카포노
그 외 조 존슨, 카일 코버, 케빈 마틴, 스티브 내쉬, 스미스 Jr 등이 선정됐다.
(볼을 가진 상태에서 가장 빠른 선수)
볼을 가진 상태에서 가장 빠른 선수를 꼽는 항목에서는 크리스 폴(뉴올리언즈 호네츠)이 또 한번 1위에 올랐다. 몇 해전 TJ 포드나 앨런 아이버슨 등이 이름을 올렸던 이 항목은 폴의 것이 된지 이미 오래다. 토니 파커와 데릭 로즈 등도 폴의 아성에 도전했지만, 폴을 능가하지는 못했다.
1위 크리스 폴
2위 토니 파커
3위 아론 브룩스
4위 데릭 로즈
그 외 레안드로 발보사, 데빈 해리스, 브랜든 제닝스, 스티브 래쉬, 라존 론도 등이 선정됐다.
2위 토니 파커
3위 아론 브룩스
4위 데릭 로즈
그 외 레안드로 발보사, 데빈 해리스, 브랜든 제닝스, 스티브 래쉬, 라존 론도 등이 선정됐다.
(볼이 없을 때, 움직임이 가장 빠른 선수)
볼이 없을 때의 움직임은 리차드 해밀턴(티트로이트 피스톤즈)이 1위에 올랐다. 요리조리 빠져나가 중장거리 슛 찬스를 잡는 해밀턴의 움직임은 레지 밀러와 레이 알렌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역시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1위를 차지했다.
1위 리차드 해밀턴
2위 마누 지노빌라
3위 레이 알렌
4위 케빈 마틴
2위 마누 지노빌라
3위 레이 알렌
4위 케빈 마틴
(최고의 슛 찬스를 만드는 능력이 있는 선수)
최고의 슛 찬스를 만드는 능력이 있는 선수로는 단연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가 차지했다. 그는 어떠한 방법으로든 경기를 뒤집어버리는데 일각연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코비는 리더쉽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1위 코비 브라이언트
2위 르브론 제임스
3위 드웨인 웨이드
2위 르브론 제임스
3위 드웨인 웨이드
또한 가장 운동능력이 뛰어난 선수로는 르브론 제임스, 볼을 가진 상태에서 가장 빠른 선수는 크리스 폴, 최고의 패서는 스티브 내쉬, 최고의 공격 리바운더는 드와이트 하워드, 최고의 피니셔는 르브론 제임스 등이 선정됐다.
가장 재미있을 것 같은 팀은 'LA 레이커스'
가장 재미있을 것 같은 팀으로는 LA 레이커스가 선정됐다. 디펜딩 챔피언 챔피언인 레이커스는 그 어느 팀보다도 많은 기자들을 몰고 다니고 있다. 90년대 시카고 불스가 그랬던 것처럼 선수 개개인이 상당한 주목을 끌고 있다. 그만큼 팬들의 관심을 끌만한 스타가 많기 때문이다. 코비와 함께 파우 가솔, 라마 오돔, 앤드류 바이넘 등은 기자들이 그냥 지나치지 않는 선수들이다. 게다가 올해는 론 아테스트까지 가세하면서 레이커스는 더욱 주목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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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nba 요즘은 거의 못봐서 잘 모르겠지만..
앨런 아이버슨을 참 좋아라했었어ㅏㅇ요..ㅋㅋㅋ 넘 멋져... +_+
앨런 아이버슨... 좋은 선수죠.
온 몸에 문신이 이색적이기도 하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코비 브라이언트의 경기를 보면...정말 경기를 보는 재미가 있지요.
그런 면에선 최고의 스타인 듯.
예전에 오닐하고 있을 때는 트러블이 많았었죠.
요즘은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선수들과 화합하는 모습도 보기 좋더라구요.
쟁쟁한 선수들이 포진해 있는 LA레이커스..
역시 인기몰이의 핵폭풍 역할을 톡특히 하는 군요.
맞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의 예상이 '올해도 강력한 우승후보' 라고 합니다.
농구시즌이 시작되었군요.
미국은 계절마다 프로 스포츠로 여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미식축구와 프로농구... 겨울에 즐기는 스포츠입니다.
NBA완죤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도통 안봐서 그런지 이름도 낯선 선수들도 많네요~
옛날엔 AFKN으로도 봤었는데^^
예전엔 그랬었죠.
한국도 외국 선수들이 프로농구에서 많은 활약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엔 그런 선수들이 매년 넘처나고 있죠.
일단 한국하고 비교해서 프로스포츠 시장의 규모가 다르니까요.
관심있게 지켜보세요, 나름 재미있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마이클조던과 코비가 생각나네요~~
역시 대표적인 선수들이죠.
아마 농구를 알고 있는 전세계인들도 같은 생각일 겁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nba는 조던이 은퇴한 뒤로 제대로 챙겨본 적이 별로 없어요..
에어 조던으로 명성을 날릴 때가 재미는 있었죠.
프리드로 라인에서 고공 점프 후 덩크슛... 환상적이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요즘 NBA는 거의 안보지만
고등학교때 마이클 조던은 청소년들의
우상이었죠^^
역시나 마이클 조던...^^.
지금은 미국 프로농구의 전설이 되었죠.
요즘도 프로 농구에서 활동하고 있답니다.
비록 선수는 아니지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덩크슛~~ 흐야. 짜릿합니다
농구.. 멋진 스포츠죠..
응원하시는 침 화이팅 임돠 ㅎㅎㅎ
오늘도 멋진하루 되시길... ^^*
저야, LA에 사니까... 레이커스를 응원한답니다.
아마 올 시즌도 우승하지 않을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제 NBA의 영역까지 포스팅하셨습니다 ^^
예전에 조던 전성기때 이따금 보긴 했었는데...
지금은 축구, 야구가 전부인것 같습니다. ^^;;;
ㅎㅎㅎ
스포츠도 가끔 한답니다.
많은 지식이 있는 건 아니지만요.
워낙 스포츠를 좋아하다보니...^^.
잘보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NBA팬인데 공을 가지고 가장빠른선수가
크리스 폴이라는 사실은 좀 놀랍군요. ^^;
레이커스팬이지만 올해는 왠지 샤킬 오닐이 있는 클리브랜드도 볼만하겠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그러셨군요.
그렇다고 하더군요.
단장들이 선정한 선수니까...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마이클 조단 이후 통 소식을 안보게 되더군요ㅠㅠ
아마도 그 당시는 우리나라의 프로스포츠가 지금처럼 활성화되지 않아서 그랬을겁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으니까요.
요즘은 워낙 볼거리가 많아서 탈이지만요...^^.
미국에서 살고 있어서 NBA를 꼭 챙기는 사람이라...
특히 Fantasy Basketball 이라고 일종의 자기가 가상으로 팀을 운영하는 것을 하고 있죠.. ㅎㅎㅎ
볼이 없을때 움직임이 가장 빠른 선수들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해봤는데 ㅋㅋ
잘 읽고 가요~